요즘 컴사의 프로젝트에 대해서  회사내 다른 곳에서 러브콜이 많이 온다.
따로 컴사가 홍보를 하고 다닌 적이 한번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분들을 통해서 알고 연락오나 보나.


참 감사하고, 고맙기도 한데
한편으로는 (러브콜 단계에서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걱정도 많이되고
내가 그 고생을 감당할 필요가 있을까 하기도 하다.


- 시기적절하게 우리 과제를 시작해 주신 전임 sub-pl 에게
- 아무 것도 없던 우리를 믿어 주고 지금의 자리를 만들어준 첫번째 고객들에게.. (이런 것으로 걱정할 필요는 전혀 없다는 말도 전하면서)
- 지금은 대부분 다른 일을 하지만, 함께 고생해줬던 팀원들에게
- 머나먼(?) 외국에서 나의 컨트롤을 받아가며 고생하고 있는 외국 연구소 팀원들에게
- 나의 부족함을 채워주시는 현재 나의 상사
- 항상 저를 믿고 지지해 주신 분에게 (그리고 다른 가족들도)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

@ 뭐 이렇게 적으니까, 정말 대박난 것 같네. 다만 한 번 보자 정도인데 말이지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comlover.net/tt/trackback/233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7/12/10 08: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오 이거 대박나면 나도 이제 이력서에 당당히 쓸 수 있는 과제가 하나 생기는 것인가-_-)!
  2. 컴사랑
    2007/12/10 20: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 그렇게 되어야지~
  3. 2007/12/14 16: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잘될줄 알았어요~ ㅋㅋ
    사업자랑 얘기하고 있는 중이신가요?
  4. comlover
    2007/12/18 18: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 감사합니다.
    댓글 2개 다셨는데 하나만 봤었군요 ㅡㅡ;

    그런 것은 아니고, 기술이전을 했어요 ^^

◀ PREV : [1] : ... [73] : [74] : [75] : [76] : [77] : [78] : [79] : [80] : [81] : ... [307] : NEXT ▶

BLOG main image
컴퓨터, 책 그리고 그의 일기 by 컴사랑

카테고리

전체 (307)
일기 (104)
책이야기 (43)
지름신 (3)
유용한 프로그램 (56)
경제이야기 (15)
어학 (2)
개발 (7)
인터넷 (60)
문화 (9)
sub-pl 이야기 (5)
생활정보 (3)
Total : 259452
Today : 47 Yesterday : 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