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먼저 컴사의 옛 이야기를 잠시 해보면

컴사가 처음으로 cgi에 관심을 가졌을 때, 사용한 보드는 세팔보드 4.5였다. spboard라고도 했다.
그 뒤에 cgi에 관심이 커지고,
kimsboard도 써보고, technote도 써봤다.
하지만 컴사가 가장 편하게 썼던 것은 제로보드였다.

하필 제로보드냐고 하면, 초기의 이유는 설치가 다른 것 보다 쉬웠다. php라서 perl과는 달리 퍼미션을 안 줘도 되었기 때문이다.

암튼 그런 제로보드가 이제 nhn에 인수 되었다는 글을 올블로그에서 봤다.

그리고 제로 홈페이지 가보니까.
제로보드 XE의 개발 관련 진행 사항 공유 란 제목으로 글이 있다.

훌륭한 소프트웨어를 누군가(기업체)가 지원해주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런 지원을 해준 nhn도 대단하다.
웬지 구글틱한 모습도 보이는 것 같고, nhn 자체가 사내 벤처에서 출발해서 그런지 굉장히 오픈 마인드인 것 같다.

하지만, 아주 약간, 태터툴즈를 다음이 지원하는 것의 경쟁 상대로 밀고 있다는 생각도 든다.

기업체에서는 일거양득이면 더욱 좋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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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19 13: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데?ㅎㅎ
  2. 컴사랑
    2007/03/19 22: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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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책 그리고 그의 일기 by 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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