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가 다시 책을 읽게 되어서 다시 관심을 가져 보려고 한다.
컴사가 마인드맵에 대해서 읽은 책은 2권인데, 모두 국내 소프트웨어인 thinkwise 에 초점을 두고 있는 책이다. (수출용 소프트웨어 이름은 mind mapper 이다)
그렇다. 컴사는 마인드맵의 창시자인 토니 부잔의 책은 읽어 보지도 않았다.
컴사는 첫번째 책인 "창의적 사고의 기술 : 생각의 지도를 그려라"를 보고, freemind를 사용하기 시작하였었다. (물론 책은 thinkwise로 설명을 하고 있지만)
이 책은 사람의 사고와 mindmap 자체에 대해서도 많은 페이지를 할애하고 있다.
그리고 두번째 책인 "ThinkWise를 응용한 디지털 마인드맵"은 앞의 책과는 달리 실제로 ThinkWise를 사용하면서 하나씩 따라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책이다. 컴사도 ThinkWise Trial을 사용해서 따라해 보고 있는 중이다. (이쁨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freemind로도 일부 예재를 따라 해보고 있는데, freemind로 한다고 해서 큰 불편함이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책의 단축키 대로 진행할 수는 없다. freemind가 꾸미는데 부족함도 많이 있고)
아무튼 다시 책을 읽기 시작하였으니, mindmap을 좀 더 실생활에 응용하였으면 좋겠다.
@ 컴사가 추석 이전에 글을 또 쓸지 안쓸지는 잘 모르겠지만
컴사의 블로그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 모두 즐거운 추석 보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컴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