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서야 컴사는 Ajax에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다.

대부분의 책에서는 Ajax의 초기 성공적인 웹 애플리케이션으로 구글 맵구글 sugget 를 들고 있던데, 컴사가 처음으로 Ajax의 존재를 눈치 챈 것은 네이버 검색창과 gmail 에서였다. (남들보다 조금 늦게 알았던 것일까?)

처음 네이버 검색창을 보면서 사람들과 어떻게 구현한 것일까의 이야기를 나누긴 했지만, 더 이상 알아보진 않았다.

그렇게 무시하였더니, 이렇게 칼날이 되어서 돌아오는 구나 ㅠㅠ

"기술이 너무 빨리 발전하다 보니, 컴사도 점점 따라가기 힘든 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더 이상 호기심이 생기지 않는거냐?" 라는 생각도 든다 ^^
하지만, "무조건 새로운 기술보다 경험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컴사도 알고 있다.

결론 : 생활에서 느낄 정도의 기술이라면, 대충이라도 알아 두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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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9/29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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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현재의 기술이 정체돼있다고 생각합니다. 곧 패러다임 이동이 일어나지 않을까요?
  2. 컴사랑
    2006/09/29 21: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렇군요. 패러다임이 이동한다면 내가 따라 갈 수 있을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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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책 그리고 그의 일기 by 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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