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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끄적거림

컴사랑, 드디어 강의도 해보다 ^^

컴사랑 comlover 2007.09.15 13:50

사실 컴사가 대학원 다닐 때, 잠깐 잠깐 학부 학생들을 상대로 강의도 했었지요. (주로 교수님 대타로 ㅡㅡ;) 물론, 팀원들이나 회사 동료들을 상대로 뭔가를 세미나 한 적도 많았구요.

하지만, 본격적으로 강의료라는 것을 받고 강의해보기는 처음입니다 ^^
(다만, 강의료가 거의 시간당 최저 알바비 정도 되는 것 같네요 ㅡㅡ; 사내 강의라서 그런가)

(아, 그러고 보니 최근에 모바일 웹2.0 포럼에서 회사를 대표해서 발표해달라는 요청도 받긴 받았군요. 제가 발표할만한 주제가 아니라서 못한다고 하긴 했었지만 말이죠)

주제는 웹 2.0 이었습니다. (웹2.0의 정신과 가볍게 웹 2.0 기술들을 다루어봤지요)

나름대로, 들으시는 분들도 활발히 참여해주셔서 고맙고, 원하는 대로 잘 되었던 것 같습니다.
들으시는 분들은 어땠는지 잘 모르겠지만, 저도 목소리가 변할 정도로 열정적으로(?) 한 것 같습니다 ^^

예전부터 컴사는 남을 가르치는 것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대학교 1학년 때부터 친구들의 스터디 그룹을 이끈 적도 있구요. 대학원때에도 즐겁게 (교수님 대신) 강의를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경험도 정말 좋은 경험으로 남네요. 앞으로 이런 기회가 더 자주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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