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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야기/전공책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를 위한 단위 테스트 (with JUnit)

컴사랑 comlover 2006.12.08 09:46

전에 컴사가,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를 위한 버전 관리 using CVS"를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 이번에 소개해 드릴 책은 유닛 테스트(단위 테스트)에 대한 책이다.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를 위한 단위 테스트 with JUnit  데이비드 토머스 외 지음, 이용원 외 옮김
'시작 도구 시리즈(Pragmatic Starter Kit)' 두번째 책으로 단위 테스트를 경험하지 못한 개발자가 JUnit으로 단위 테스트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입문서로, 단위 테스트를 쓰면 어떤 점이 좋은지, 단정 메서드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등을 실제 예를 통해 보여준다.



앞에서 말한 버전 관리와 함께 실용주의 starter kit에 들어간다. (starter kit에는 또 다른 한권이 더 있는데, 프로젝트 자동화에 대한 책이다). starter kit 이니 만큼 개발자들은 필수로 알고 있는 것이 좋다.


솔직히 컴사는 입사하기 전에는 유닛 테스트, regression test에 대한 개념이 없었다. (그렇다고 테스트를 안했다는 것은 아니다. 단지 일관적이지 못하고 불편하게 했다.)

그 뒤 입사를 하여 테스트를 작성하고 수행하면서도, 테스트케이스 작성을 귀찮고 불편하게 여겼으며, 어떤 이론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한 것이 아니라(예를 들어, boundary를 모두 체크할 수 있도록 작성하기 보다는) 그냥 경험에 의해서 아무렇게나 작성하였다.

그러다가 시간이 흘러 테스트(유닛테스트와 그외의 각종 테스트)가 개발에 얼마나 유용한지 깨닫게 되었는데, 이제, 이 책을 통하여 좀 더 이론적으로 다듬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이제서야 ㅡㅡ;) (더 솔직히 컴사가 테스트에 대해서 이론적으로 읽은 유일한 책이다 ㅡㅡ;)

아직 컴사는 Test Driven 개발에 관한 책을 읽어보진 않았지만,
요즘의 컴사는 (개발을 한다면) testcase 부터 만든다음 개발을 하고 싶을 정도로, 테스트의 유용성을 느끼고 있다.

그래서 테스트의 유용성을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 그리고 단위테스트가 무엇인지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해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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